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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등이 굽고 척추중심이 전방으로 쏠려있다 덧글 0 | 조회 2,988 | 2020-05-07 00:00:00
스피노메디  

인간은 직립보행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모든 하중이 머리부터 발까지  "ㅣ "자로 내려갑니다.

물론 다리와 발에 집중이 됩니다.

척추는 사실 약간의 " S " 형태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중심이 "ㅣ"자로 균형을 이루며 아래로 내려갑니다. 

즉, 중력이 아래로 발로 내려갑니다.

오래 장시간 서있을 경우 발이 아프고 발바닥이 아픈 건 당연하고 그렇다고 해서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보행카나 실버카를 끌고 다니는 어르신들을 종종 보실겁니다.

어떤 이유가 되었든 등이 굽고 척추가 굽은 어르신들은 정상인들에 비해 척추의 피로감은 5배 이상입니다.

이 분들은 모든 중력이 다리와 발이 아닌 허리의 힘으로 버텨야 하기 때문에 체중이 50Kg인 분들이라면 체중의 2/3를 허리에 즉 쌀 33Kg 이상을 등에 지고다닌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성인이 평균 1Km를 보통 15분이면 갑니다. 15분 거리는 가볍게 다니죠.

척추가 굽은 분들이 1Km 를 걷는다면 일반인들이 5Km 이상을 걷는 피로감과 체력적 소모와 허리통증을 유발합니다. 

6년 전에 스피노메드를 착용하신 75세정도의 여어르신 말씀이 

"내가 마트를 지팡이 짚고 갔다오는데도 너무 힘들고  겨우 갔다오는데... 스피노메드를 착용하니 지팡이도 안짚고 너끈히 갔다올 수 있더라!" 라며 좋아하시더군요!

활동량이 늘어나고 이로인한 근육량이 증가하고 활력이 생깁니다.


효도하신다고 실버카 보행카 사드린 적이 있을지 모르지만 오히려 바퀴가 걸리면서 넘어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더구나 도로에 장애물이 많고 보행카로 다니기에 부적합한 길과 건물이 많습니다.


스피노메드가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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